원래 레미제라블 독회가 다 끝난 후에 1기 독회로 묶으려 했는데, 레미제라블 독회는 아직 좀 남은 것 같더라구. 그렇다 해서 늦게 올리기엔 정리글을 올리는 의미가 옅어질 듯하고...
고민 끝에 지금까지 나온 독회글들을 전부 모으고, 이후에 올라온 레미제라블 독회는 틈틈이 업로드하기로 했음. 비록 내가 참여하고 있진 않지만, 완주를 응원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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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율리시스 독회 (완료)
그림 링크는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52678 여기로. (당연히 원작자가 내려달라하면 내려드림.)
15차 (중간) :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41590
2. 레미제라블 독회 (진행 중)
3. 팡세 독회 (중지)
4. 불교 독회 (1기 완료) - 데이비드 J. 칼루파하나의 <불교 철학 역사 분석>
주최자가 따로 정리한 글이 있어서 그걸로 대체.
불교는 오늘 2기 독회가 시작했으니, 이것 또한 많은 참여 부탁드림.
5. 홍루몽 독회 (중지)
+) 6. 죽떡먹 독회
요건 서비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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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최하진 않고 불교 독회와 팡세 독회 2개에 참여 했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힘들더라. 일정한 분량을 읽고 매번 감상을 말해야 한다는 게 은근히 체력적으로 부담이 큰 일인 것 같음. 책 한 권의 감상을 말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그보다 적은 분량을 읽고 일일이 토의하는 것은 더 어렵지...
그래서 내 생각에는 1주일에 한번이나 2주 한번 정도로 해서 조금 텀을 길게 해두는 편이 더 좋지 않나 싶음. 물론 너무 텀이 길어지면 독회의 의미가 없어지니까 주최자의 판단 하에 알맞은 기간을 골라야 할 듯.
다른 무엇보다 주최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생각함. 체력적 부담이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다른 갤러들 대부분이 포기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굴하지 않는 의지가 필요함. 또한 요즘은 학기가 시작돼서 급식/학식 독붕이의 참여가 다소 저조할 수도 있음을 알아두셈.
1기 독회 주최하고 참여했던 다른 갤러들도 감상이나 개선할 점 있으면 말해주고, 2기 독회 진행할 사람들은 적절히 참고해주기 바람.
이 글은 따로 공지에 올리진 않을 거니까, 각자 저장해서 편하게 쓰도록 합시다. 끌올만 몇 번 하겠음.
다들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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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구토 독회나 열어볼까
오 구토 할래
시르베크 서양 철학사 독회있으면 참여하고 싶다. - dc App
어 뭐야 내가 그린 그림 올라와있네 ㅋㅋㅋㅋ 뿌듯함
율리시스 앞부분 조금 봤는데 너무 난해하던데 어떻게 보는거지 ㅋㅋ
? 갑자기 올라왔네
못본 사람 있을까봐 끌올했음 ㅇㅇ
레미제라블 작가인데요 글내려주세요
ᆷᆷᆷᆷᆷᆷᆷᆷᆷᆷᆷᆷᆷ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