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운 씨가 번역하신 동서문화사의 '철가면'을 읽게 되었는데, 스토리에 대해 상당한 의문점이 발생하여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어린시절 읽은 동화책 버전에서는 주인공 모리스와 방다가 다시 재회하여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으로 결말이 난 것읏노 기억하는데, 원작 소설에서는 모리스가 끝까지 철가면으로 살다가 죽는 비극적인 결말인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비록 신뢰할만 한 정보 출처는 아니지만, 나무위키에 검색하여 보니 어린시절 읽은 버전으로 줄거리가 등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판본이 실제 부아 고베의 '철가면'의 결말인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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