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위주로 읽고

읽을 때 꽤 열심히 읽는 편이라고 생각함

한챕터 지날때마다 눈감고 무슨 이야기가 있었고 논리의 흐름은 어땠나 되뇌어 보고

모르는 이야기나 설명이 부족한 것 같은거 있으면 인터넷도 열심히 찾아보면서 읽는 편

근데 책들의 진행도가 거의 50퍼에 멈춰있고

진짜 맘에 드는 책들도 90퍼 정도 가면 손이 잘 안간다.

그래도 비문학이라 꼭 결론까지 읽지 않아도 알게 되는것, 얻어가는것은 나름 있다고 생각하긴 한데

왜 끝을 내지 못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