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잘 알 듯이

아쿠타가와류노스케는 단편충이고 

국내에 출간된 책들도 전부 소설집이어서

체호프마냥 난잡하게 섞여 있음

민음사 시공사 읽어보았고

비교적 최근책인 송태욱역도 얼추 뒤져봤는데

뭔가 자잘하고 마이너인 것들도 읽으려면

제이앤씨라는 곳에서 나온 전집 8권짜리 읽어볼까 싶음

역자가 되게 많아서 번역이 좋을 지 잘 모르겠고...

과연 사서 읽을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