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김제동한테 별로 관심은 없었고


가끔 무도에 나와서 재미없는 자기비하 개그만 하는 연예인인 줄 알았는데


이토록 지속적으로 사회에 따스한 시선을 보내고 봉사하는 사람이란 걸 처음 알았네요..


간만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 좋은 책 나만 보기 아까워 평소 눈팅하던 독서갤 여러분들한테도 추천해주고 싶어서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