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비문학 학술서만 읽다가 문학책 지난주에 처음으로 완독함토마스만 베니스에서의 죽음 보들레르 파리의 우울 읽고 지금 파스칼 팡세 예약함아주 옛날에 말테수기 설국읽은적은 있는데 흐름끊겨서 제외지가 좋은거 입문하는게 맞는건가 저책들 괜찮니
저 책들도 괜찮긴한데 보통 문학입문으론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나 '피네간의 경야' 혹은 위에 언급된 토마스 만의 '마의 산' 같은 쉬운 작품들로 입문하지. 난이도도 낮고 재밌으니까 한 번 읽어봐
오늘 만우절인가
김욱동 모더니즘 책들읽는데 조이스 얘기많이하더라 쉽다고
걍 이름부터 좆간지나는 거 읽으면 됨 - dc App
문학입문은 호밀밭의 파수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