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었는데, 절판되어서 못 읽던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 도서관에 부탁해서 복사해서 선물한 책이야.아내 몰래 콧수염을 밀어버렸는데 아내가 눈치를 못채, 그로인해 삶의 부조리를 겪는 남자의 이야기야.‘콧수염’이라는 주제로 이렇게나 흥미롭게 서사를 진행시킬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재밌었어.선물받은 책 중에서 제일 기뻤어.- dc official App
사랑하는 사람이 줘서 배로 기뻤겠네. 부럽다 나도 사랑하고 싶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