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를 위한 장미'같은 대표단편 찍먹해보고 맘에 들면 읽기쉬운 '팔월의 빛'이나 '내가 죽어 누워있을때' 같은 장편 혹은 장르적인 요소가 강한 '성역'
이정도 읽어보고 확신이 생기면 '소리와 분노'->'압살롬, 압살롬' 까지 읽으면 국내 번역된 포크너 장편은 다 읽은거. 그리고 이 작품들이 포크너 리즈시절때 쓰인것들
익명(106.101)2021-03-23 12:55
답글
단편읽고싶다면 최근 민음사에서 나온 단편선이랑 문학동네 곰 읽으면 국내 번역 포크너작들은 다 읽은거임. 현대문학은 오역때문에 비추
좀 쉬운 거부터 압!!! 살롬!!!
소리와 분노 별로 안어려움 일반적인 소설 독해법이랑 차이가 나서 그렇지 익숙해지면 괜찮음
지금 소리와분노 읽는중 어렵긴한데 재밌넹 - dc App
난 내가죽어누워있을때 봤는데 읽을만했음 이해는 못했지만
나도 - ANTKIND읽자
아프샬롬 아프샬롬
난 일단 소리와분노 읽다가 머가리 깨질것 같아서 포기하고 곰 샀다.
곰도 후반부는 어렵던데ㅠㅠ - dc App
'에밀리를 위한 장미'같은 대표단편 찍먹해보고 맘에 들면 읽기쉬운 '팔월의 빛'이나 '내가 죽어 누워있을때' 같은 장편 혹은 장르적인 요소가 강한 '성역' 이정도 읽어보고 확신이 생기면 '소리와 분노'->'압살롬, 압살롬' 까지 읽으면 국내 번역된 포크너 장편은 다 읽은거. 그리고 이 작품들이 포크너 리즈시절때 쓰인것들
단편읽고싶다면 최근 민음사에서 나온 단편선이랑 문학동네 곰 읽으면 국내 번역 포크너작들은 다 읽은거임. 현대문학은 오역때문에 비추
포크너는 재독할때마다 진가가 더 들어나는 작가라 생각
압살롬 압살롬 도 유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