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박사 애들이 입문서 개론서 해설서 쓰는 것도

일종의 그들의 직업이나 사명 아님??

철학을 해설서로 읽냐?? ㅉㅉ

이런 논리면

역사 과학 미술 음악 소설 시 연극 기타 등등

전부 원전으로만 읽어야 진또배기지...

근데 인간이 자기 분야 빼고 다른 책들 전부 원전으로

읽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함???


그게 불가능하니까 해설서나 입문서 개론서가 나오는거

아닌가


교수들 중에서도 자기 분야 말고 다른 분야도 모르는 사람 엄청 많던데

전부 허례허식이네 ㅋㅋ

이 떡밥이 논란 거리가 된다는 게 좀 의아함



해설서만 읽고 아는 척 설쳐도 괜찮다고 생각함

꺼내 놓고 이야기 해야 생각이 풍부해지까

정상인이라면 아는 척 하더라도 상대 말 경청할 거임

근데 상대 말을 듣지 않고 자기 말만 고집하는 건

해설서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인성 문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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