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글(창작) 열심히 하면서 번역도 겸하는 사람의 역자를 타겟팅하여 그 역자가 옮긴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임.
성귀수(불문학), 구자운(노문학), 송영택(독문학), 김후란(일문학) 등 현역 시인으로 활동하면서 번역을 겸했던 분들의 번역본도 엄청나게 한국어 구사력이 좋음.
이윤기 포함하여, 안정효, 김석희, 김난주, 양억관, 이수현, 박순녀 등 번역도 열심히 하면서도 자기 스스로 소설가로 자기글 열심히 쓰는 사람들의 번역서들이 워낙에 한국어 구사력이 좋아서, 읽어도 아주 편안함.
에..부자연스러워졌어, 랄까?
나...나닛?
자기 글(창작) 열심히 하면서 번역도 겸하는 사람의 역자를 타겟팅하여 그 역자가 옮긴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임. 성귀수(불문학), 구자운(노문학), 송영택(독문학), 김후란(일문학) 등 현역 시인으로 활동하면서 번역을 겸했던 분들의 번역본도 엄청나게 한국어 구사력이 좋음. 이윤기 포함하여, 안정효, 김석희, 김난주, 양억관, 이수현, 박순녀 등 번역도 열심히 하면서도 자기 스스로 소설가로 자기글 열심히 쓰는 사람들의 번역서들이 워낙에 한국어 구사력이 좋아서, 읽어도 아주 편안함.
이런 방법도 있구나..... 감사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