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원론서, 개론서라고 하면 왠지 전공서적같고 읽어야 할 거 같은데 칸트 해설서,입문서? ㅈㄴ ㅈ밥같아 보이자너. 정작 그거 쓴 사람은 대부분 칸트로 학위딴 교수들일텐데. 그니까 앞으로 철학 해설서라 하지 말고 개론서라고 하자. 그리고 그딴거 왜읽음? 이라고 하면 님이 교수보다 칸트 잘 암? 이라고 반박하면 됨.
그런 의미에서 빨리 독갤은 각 철학 사조별 개론서를 정리해서 념글로 올리도록.
p.s. 가끔씩 해설서 먼저 보는게 문제 풀기 전에 답 보는 거라 ㅈㄹ 하던데 그런 새끼들은 미적분도 대충 아이디어만 줄테니 직접 유도해서 쓰세요.
근데 ㅈ밥같은 이름이어야 팔리지 않나 세상에 독붕이만 책을 보는건 아니니까
하긴, 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같은 거도 이름력은 개ㅈ밥인데 사실은 설대 교수가 쓴거자너
해설서가 어때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