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의 객관화
같은 얘기도 서울대가하면 있어보이는 이치 - dc App
개소리하고 있네. 그럼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글써서 발표해라. 사르트르급 생각을 평생 단 한 번만 하고 죽을 리는 없으니 앞으로 세계적인 실존철학자가 할 법할 생각을 죽기 전까지 최소 수만 번은 더 하고 죽을 거 아니냐? 콜롬부스 달걀이 떠오르는군.
철학 발상이라는게 그닥 새롭지는 않음. 다만 그걸 논리적으로 설득시킬 수 있어야 이론이 성립하는거지
음 이번에 읽은건 사르트르의 미학인데 예술의 참여성 강조같이 호불호 갈리는 것도 있고, 모든 철학적 발상이 코페르니우스적인건 아니죵 1님 흥분하지마세요 ㅎㅎ
철학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임 - dc App
어떤 입장이냐도 중요하지만 그걸 어떻게 설명하고 구체화시킬 것인지도 중요하니까... 거시적으로 보자면 철학적 입장들도 단순한 법이지ㅋㅋ
주관의 객관화
같은 얘기도 서울대가하면 있어보이는 이치 - dc App
개소리하고 있네. 그럼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글써서 발표해라. 사르트르급 생각을 평생 단 한 번만 하고 죽을 리는 없으니 앞으로 세계적인 실존철학자가 할 법할 생각을 죽기 전까지 최소 수만 번은 더 하고 죽을 거 아니냐? 콜롬부스 달걀이 떠오르는군.
철학 발상이라는게 그닥 새롭지는 않음. 다만 그걸 논리적으로 설득시킬 수 있어야 이론이 성립하는거지
음 이번에 읽은건 사르트르의 미학인데 예술의 참여성 강조같이 호불호 갈리는 것도 있고, 모든 철학적 발상이 코페르니우스적인건 아니죵 1님 흥분하지마세요 ㅎㅎ
철학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임 - dc App
어떤 입장이냐도 중요하지만 그걸 어떻게 설명하고 구체화시킬 것인지도 중요하니까... 거시적으로 보자면 철학적 입장들도 단순한 법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