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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생각보다 유머감각이 좋은듯 ㅋㅋㅋ 독재정권의 섬뜩함을 재미있게 그려내는게 기대했던거보다 풍자적이더라

근데 처음에 아마디토, 살바도르, 안토니오 이야기는 어쩔땐 게레로 소위, 어쩔땐 아마디토 이러다보니까 햇갈림... 러시아 문학 처음 읽던 기분이라고 해야할까


 염소의 축제 추라이 추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