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웃으면서 읽는 중이다
작가가 쿨찐을 너무 잘 그려내서 소름이 돋을 정도
확실히 원서라 그런지 읽는 재미가 지린다
"Sonuvabitch"를 한글로 번역하는 건 존나 어려울 거 같다
번역본엔 뭐라 돼있었는지 기억 안 나네
모르는 단어들이 간간이 등장하지만 맥락으로 때려맞추고 폰 켜서 찾아보면 대충 비슷한 뜻이어서 그나마 좀 읽을만은 하다
인물들 대화가 생생하게 느껴져서 좋다 발음이며 욕설이며를 잘 묘사해서 진짜 읽는 게 재밌다
수능이나 토익 영어 지문 해석하는 데 별 문제가 없다 정도면 읽는 데 딱히 지장 없을 정도로 문장이 단순하니 독붕이들에게도 추천한다
단어 공부도 돼서 좋음 ㅇㅇ
한국어 욕설이 을매나 풍부한데 ...sob는 호로새퀴 로 후려치면 된다 비치의 아들 = 홀로난 자식 번역본에서는 못본 듯
욕설 단어 문제가 아니라 등장인물의 욕 발음이 저런 걸 표현하려면 머리 아플 거 같단 얘기였음
발음 문제는 오히려 더 쉽지 왜곡하면 되니까
영어공부법 효율끝판왕이그거임 좋아하는걸로 원서공부
Dog 쉐리 정도가 좋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