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세개 만점
★★★ : 매우 좋음
★★ : 괜찮게 봄
★ : 읽어본 것에 만족
< ★★★ >
[2017-095] 동물농장
[2017-090]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2017-086] 객지, 한씨연대기, 삼포가는 길, 섬섬옥수, 몰개월의 새
[2017-085]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2017-072] 식물들의 사생활
[2017-058] 부분과 전체
[2017-037] 사피엔스
[2017-017] 당신 인생의 이야기
[2017-016]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탄생
[2017-007] 열한계단
< ★★ >
[2017-096] 책과 세계
[2017-092] 멋진 신세계
[2017-083] 앨저넌에게 꽃을
[2017-077] 모든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2017-067]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2017-066]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2017-074] 검은 꽃
[2017-070]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2017-063] 인간 본성에 대하여
[2017-062] 금각사
[2017-061] 도련님
[2017-057] 곰브리치 세계사
[2017-056] 라쇼몬
[2017-059] 유년기의 끝
[2017-046] 개구리
[2017-052] 미겔 스트리트
[2017-051] 운명
[2017-049] 체호프 단편선
[2017-045]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2017-041] 설국
[2017-036] 굶주림
[2017-035] 페르세 폴리스 1,2
[2017-034] 홀
[2017-031] 1Q84
[2017-043] 허삼관 매혈기
[2017-024] 굿모닝 예루살렘
[2017-015] 휴먼 디비전 1,2
[2017-014] 인류의 기원
[2017-013] 창조론 연대기
[2017-012] 최진기의 교실 밖 인문학
[2017-011] 무신론 기자, 크리스쳔 과학자에게 따지다
[2017-010] 쿤의 과학혁명 구조
[2017-020] 대성당
[2017-023]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2017-022] 이방인
[2017-026] 라마와의 랑데부
[2017-028] 미크로메가스,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2017-004] 리바이벌
[2017-003] 신 엔진
[2017-002] 스노우 맨
[2017-001] 뉴스테이 시대, 사야 할 집 팔아야 할 집
< ★ >
[2017-098] 맹자
[2017-097] 논어
[2017-094]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2017-093] 호밀밭의 파수꾼
[2017-091] 자기만의 방
[2017-089] 여왕마저도
[2017-088] 화재감시원
[2017-087]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2017-084] 몰타의 매
[2017-082] 타르튀프
[2017-081] 사람의 아들
[2017-080]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2017-079] 숨그네
[2017-078] 파우스트
[2017-076]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2017-075] 그리스인 조르바
[2017-073] 스타메이커
[2017-071] 위대한 개츠비
[2017-069] 말테의 수기
[2017-068] 피그말리온
[2017-065] 벌집
[2017-064] 해저2만리
[2017-060] 수사학
[2017-055]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2017-054] 다섯째 아이
[2017-053]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
[2017-050] 기사단장 죽이기
[2017-048] 빌러비드
[2017-047] 타임십
[2017-044] 군주론
[2017-042]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2017-040]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2017-039]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향연
[2017-038] 종의 기원
[2017-033] 뫼르소, 살인사건
[2017-032] 퀴르발 남작의 성
[2017-030] 차가운 피부
[2017-029] 타임머신
[2017-027] 대논쟁! 철학 배틀
[2017-025] 1만권 독서법
[2017-021] 인간 실격
[2017-019] 고도를 기다리며
[2017-018] 탁월한 사유의 시선
[2017-009] 플루언트
[2017-008]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2017-006] 다시, 책은 도끼다
[2017-005] 다크타워 1
존나 많이읽었네 ㅋㅋㅋㅋ 교도소에 있었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ㅅㅌㅊ 난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재밌게 읽음
토니모리슨 빌러비드 슬프다.. 이건 좀 의아
절에 이썼냐? - dc App
소설가 // 일하면서도 틈나면 전자책으로 읽으니까 다독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
patris.. //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졸면서 꾸역꾸역 읽었음. 구입전에 기대를 너무 많이 했었는지...읽는 내내 뭔가 안개처럼 뿌연것이 재미도 없고.. 빌러비드는 좋은 책인건 알겠는데 번역 거슬리는 부분때문에 중간에 때려쳤다가 한참후에 다시 읽어서
대단허네... 평생 읽을걸 하루에 ㄷㄷㄷ
너에게 독서의 의미는 뭐니?? 2018년 목표는?? 엄청 다독했길래 그냥 궁금해서..
전자책 스킬이 있엇군............
종이책<전자책인가욤?
어디서 수행하냐? - dc App
궁금한게 있는데,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읽고나서 바로 재독해? 아니면 킵해놓고 나중을 기약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가 그렇게 마음에 들었음? 궁금하네 ㅇㅇ
막군90 // 뭐 거창한 의미까지는 없고, 그냥 한해한해 나이는 먹어가는데 남들이 재밌게 본건 나도 경험해보고 싶어서 읽는거고, 18년도 목표는 네임드 고전들 가능한 많이 훑어보는것
사랑해네게브 // 글쎄 이제 각잡고 독서생활 시작한지가 고작 일년반째라..아무리 맘에 들어도 재독할 생각은 전혀 안들더라..아직 읽어보지 못한 작품들이 산더미라서 그런걸지도. ㅇㅇ // 사강 작품은 이게 처음이었는데 굉장히 좋았음. 감정묘사는 물론이고 마지막 결말까지 전부
다녤 // 종이책이 70프로, 전자책 30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