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자체만 보면 독보적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게 또..
문장만 번지르르하다는 뜻이 아니라 애초에 사유가 그 너머까지
가니까 그런 수준높은 문장들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작품 전반에 흐르는 정서도 나한테 맞음ㅇㅇ
이건 또 무턱대고 징징이라기보다 (물론 좀 그런면 있긴 하지, 부정은 못하겠는데)
다 이유가 있는 징징이들임
그건 존재의ㅣ불안이 제일 큰 것 같고.
그리고 양놈들 문장은 가끔 턱턱 막힐때가 많았음
왜 저렇게 오버싸지 과하지 , 할때가 있어
근데 이게 또..
문장만 번지르르하다는 뜻이 아니라 애초에 사유가 그 너머까지
가니까 그런 수준높은 문장들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작품 전반에 흐르는 정서도 나한테 맞음ㅇㅇ
이건 또 무턱대고 징징이라기보다 (물론 좀 그런면 있긴 하지, 부정은 못하겠는데)
다 이유가 있는 징징이들임
그건 존재의ㅣ불안이 제일 큰 것 같고.
그리고 양놈들 문장은 가끔 턱턱 막힐때가 많았음
왜 저렇게 오버싸지 과하지 , 할때가 있어
깊으면서도 편협한 느낌
댓 보자마자 이해함ㅇㅇ ㅋㅋ 극도로 예민한 이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길, 갈수밖에 없는 길을 정점까지 찍고야 마는 듯한 기분이 듦 . 삐딱하기도 하고 편협한것같기도허고,,,,,
ㄹㅇ 일문학만의 감성이 있음..
징징이들인건 인정하는 부분이나 난 이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