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자체만 보면 독보적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게 또..

문장만 번지르르하다는 뜻이 아니라 애초에 사유가 그 너머까지

가니까 그런 수준높은 문장들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작품 전반에 흐르는 정서도  나한테 맞음ㅇㅇ

이건 또 무턱대고 징징이라기보다 (물론 좀 그런면 있긴 하지, 부정은 못하겠는데)  

다 이유가 있는 징징이들임

그건 존재의ㅣ불안이 제일 큰 것 같고.

그리고 양놈들 문장은 가끔 턱턱 막힐때가 많았음

왜 저렇게 오버싸지 과하지 , 할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