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에 대한 불만은 아닌데,


각 분야 접근 방식에 균형이 잘 없다랄까..


예를 들자면


역사도 경제적 시각으로만 접근하고, 과학도 물리학 분야에 치중이 되어 있고..


물론 이런 교양입문서에 너무 많은 걸 요구하는 게 잘못일 수도 있지만,


목차랑 반응들 보고 기대하고 샀는데 내가 원하던 책은 아니넹.. 


다음엔 잘 알아보고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