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초 좌의정 지낸 한확이


인수대비가 되는 수빈한씨 아버지인데



자기 누나랑 여동생이 명나라 황제 두명한테 시집을 가고 총애받아서 명황제에게 광록시소경이라는 벼슬을 받고


왕도 감히 건들지못하고 어려워하는 권력을 누림



한마디로 명나라 황제의 처남



세종이 한확보고 "이사람은 내가 죄를 줄 수 없는사람이다"고 ㅇㅈ함



그래도 무개념은 아니라서 함부로 날뛰진않고 왕에게 충성하면서 부귀영화는 최고로 누리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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