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자의식 강하고 능력있는사람이 쓴 글을 좋아하고 주인공도그런 사람을 좋아하는데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괴테그의 작품을 읽고 있으면 자아완성의 초인이라고 느껴짐생각해보면 나는 고전 먼치킨류를 좋아함
전태일에게 법전 읽어줄 대학생 친구 하나 없었다는 사실에 도덕적 부채감 느끼고 노동현장에 투신하는 운동권 대학생같은 감성을 좋아하는 거임?
음.. 아닌것 같은데.. 그냥 자의식 강한 사람이 세상을 논리적이고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게 좋음.. 위에서 내려다보는 그 느낌..
ㄴ그럼 에인 랜드의 아틀라스는 어떠신지?
오 쭉 살펴보고 왔는데 맘에 든다 읽어볼게 추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