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0fa11d028316f56ba15eaa5e1d2899cddb8daa63babcbeb7e0178ce67ef9c88e2da91b1788a7e75ccf8664f0a28efc27c650754bc0915bbfc74c7263584730c69f18190996629a3aabdf2b310c1395955f50243544683430a06ebf1e3e0d6a6643ad84e7f4f6dbc4d486709fcd1f123

읽다 보면 가슴 존나 웅장해지다가 터져버린다. 초반은 동화 냄새 상당해서 이질적일 수 있는데 진행될수록 점점 다크해져서 읽는 맛 ㅆㅅㅌㅊ임 ㄹㅇ...

톨킨이 대사도 잘 써서 대사 읽는 맛도 좋아. 길지만 멋이 배어나온다니까 ㄹㅇ루다가...

실마릴리온은 이제 상상만 해도 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