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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프랑스 희곡작품 두 개 공부겸 번역하고 있는데, 번역은 원어랑 모국어 둘 다 씹상타취로 잘해야 하는 것 같다. 원어로 읽으면 그 뉘앙스하고 자체의 뜻은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내 한국어 능력으로는 표현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지금 kbs한국어 능력시험도 같이 공부중..
장 콕토의 지옥의 기계도 읽으면서 보고서 써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