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물리학 수학적 지식 나열에 불과한 타 유사서적들과 다르게


미지의 우주 문명에 대해 인식의 지평을 높이고 단순히 광대한 무의 공간이 아닌


낭만적 공간으로서의 우주를 강조함으로써


영적으로 어떤 영감을 주는 부분이 아닌가싶다


칼 세이건은 우주를 배경으로한 베르길리우스가 아닌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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