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배송에 신경을 쓴다고 해도
유통 과정에서는 판매자가 컨트롤 할수 없는
오만가지 상황이 일어남
배송 과정에서 상품에 누구나 납득할만한 하자가 생기면
교환이나 환불은 당연함
그런데 사실상 택배비도 무료인 현상황에서
예민한 사람들은 그거 징징대지 말고 차라리
서점을 가서 직접 책을 고르길 권함
원하는 책이 수십권씩 쌓여있음 그거중에 골라라
유통 과정에서는 판매자가 컨트롤 할수 없는
오만가지 상황이 일어남
배송 과정에서 상품에 누구나 납득할만한 하자가 생기면
교환이나 환불은 당연함
그런데 사실상 택배비도 무료인 현상황에서
예민한 사람들은 그거 징징대지 말고 차라리
서점을 가서 직접 책을 고르길 권함
원하는 책이 수십권씩 쌓여있음 그거중에 골라라
온라인이 더 싸지않나 가격이
서점이 온라인보다 책 상태 더 안좋지않음 ? 사람들 다 만지고 그래서 상태 별로던데
ㅋㅋㅋㅋ 존나 책도 무결점 정책 생기겠노 ㅋㅋㅋㅋ 신간 무결점 ㅋㅋㅋㅋㅋ 적당히들좀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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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감내하지마시고 서점가서 사시든 그 출판사 책을 사지마세요 기업이 자원봉사단체임? 유통상에 하자까지 처리해주게?
본문에도 써놨듯이 누구나 납득할만한 하자가 아니라 예민보스들이 불편해하는 하자라면 유통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불가피한 일이니까 그런일을 방지하려면 차라리 서점가서 책을 사라는 얘기지 그런 별것도 아닌 하자들가지고 남들은 교환이니 환불이니 하면서 발광안하니까
본문에 납득 가능한 하자는 교환 환불이 당연하다고 했는데 불편하신 분들은 뭐가 그렇게 불편하실까
좀 마이너한 인문사회책은 광화문 교보에도 없어서 걍 인터넷 시켜야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