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용이면 직접가서 상태확인하고 사는게 당연하잖아?
전자기기 괜히 직접사고 그러냐
뭔 책 얼마한다고 저리 난리냐
아니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저 글쓴이가 무슨
교환 멈춰 ~ 도 아니고 하소연 하나 한거가지고
소비자가 감내해야 하냐느니 유통상문제까지 처리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느니..
결점이 걱정되면 무결점정책 걸린거 굳이 웃돈 주고 사듯이
책도 결점이 걱정되면 직접 가서 살펴보시고 구매하세요
책 얼마 하지도 않고 사측에 아무런 이득이 없으니 무결점 정책같은게 없는거니까
불타는 떡밥 시작
교환 멈춰 ~
나도 이런 입장이긴 한데 대형 온라인서점 기준 10% 할인에 5%마일리지, 사실상 무료배송 혜택은 받으면서 진짜 교환환불사례에 해당하는거 말고 택배 유통과정에서 생길수 있는 자잘한 흠집이나 눌림 이런거엔 엄근진하게 한치도 양보 못하는건 이해가 안가긴 함
가서 멀쩡한거 살 수 있으면 좋을텐데 새책을 볼 수 있는데가 없지 않아? - dc App
서점이 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