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을 할 때든 글을 쓸 때든 욕을 줄이려고 말을 꺼내기 전에 항상 표현들을 교정하는데

욕 아니면 표현할 길이 없다 싶은 상황이 자주 나와서 말문이 탁 막히는 일이 꽤 많더라고요(단순히 기분 나쁘거나 하는 상황뿐 아니라 일상의 정말 수많은 상황에서)


애들은 그냥 욕하라는데 왠지 욕을 자연스럽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 괜히 고집 한 번 부리고 싶어지네요

예쁘게 말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