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인문학 고전인데 그가격 그페이지수면 축약이지
어쩐지 글자수가 적더라니. 범우, 푸른책장 세트 비슷한 기획인가보네. 동서월드북은 비슷한 가격에 엄청 두꺼움. 한 권에 세 권, 네 권 쑤셔넣는다. 상도덕은 없을지라도 독자에겐 산타클로스임.
ㄴ동서는 대부분 완역본. 죽은 역자들 작품들 다시 더 싸게냄
ㄴ동서가 미스테리임. 돈 때문에 영혼도 판다는 소문이 있는 출판사인데 막상 책보면 그게 아님. 좋지만 안 팔리는 고전 위주로 선별하고, 그걸 또 한 권에 서너 권씩 묶음. 출판 에 대한 확고한 신념 , 철학이 없으면 하기 힘든 기획 아님?
ㄴ해적본이라 할 지라도 선택지가 하나야.. 역
당연 축약이지. 책펼치면 앞에 나와있어 중요도로 어쩌구해서 챕터 몇몇만 번역했다. 동서는 번역이 옛날이고 역자도 제각각 지맘대로 삭제해서 번역하기도 하고 그래 뭐
당연히 인문학 고전인데 그가격 그페이지수면 축약이지
어쩐지 글자수가 적더라니. 범우, 푸른책장 세트 비슷한 기획인가보네. 동서월드북은 비슷한 가격에 엄청 두꺼움. 한 권에 세 권, 네 권 쑤셔넣는다. 상도덕은 없을지라도 독자에겐 산타클로스임.
ㄴ동서는 대부분 완역본. 죽은 역자들 작품들 다시 더 싸게냄
ㄴ동서가 미스테리임. 돈 때문에 영혼도 판다는 소문이 있는 출판사인데 막상 책보면 그게 아님. 좋지만 안 팔리는 고전 위주로 선별하고, 그걸 또 한 권에 서너 권씩 묶음. 출판 에 대한 확고한 신념 , 철학이 없으면 하기 힘든 기획 아님?
ㄴ해적본이라 할 지라도 선택지가 하나야.. 역
당연 축약이지. 책펼치면 앞에 나와있어 중요도로 어쩌구해서 챕터 몇몇만 번역했다. 동서는 번역이 옛날이고 역자도 제각각 지맘대로 삭제해서 번역하기도 하고 그래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