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재밌게 읽음.. 근데 읽다보면 동어반복 같은 느낌 들기도 하고.. 모든 책이 강의록 같은 느낌
모더니티의 지층들이랑 문화정치학의 영토들은 이진경이 엮은 거지 집필한 게 아닐 걸
근시탄 읽어봐야겠다
다른 쪽은 몰라도 이진경과 수유너머 책들은 정말 비추하고 싶은데...
왜? 이유 설명해줄 수 있음?
이진경 수유너머 책은 죄다 들뢰즈 라캉 떡칠해옿은거 아님?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7051
ㄹㅇ수유너머에서도 이진경 쪽 사람들은 책상물림으로 학자 흉내라도 내지만(물론 그러다가 돈 없어서 몇 번 망함), 대부분의 대안 공동체는 아마추어들이 고전 박치기해도 치열하게 사유하고 토론하고 글쓰기만 하면 정확성이야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생각이 강함. 뭐 그렇게 세미나하고 글쓰고 책내는 것도 그 사람들 자유지만...
머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면 되지 않을까? 그래도 ㄱㅅㄱㅅ
박태호 교수님 청강도 많이 오던데 나름 대중성은 출중한 듯
나도 재밌게 읽음.. 근데 읽다보면 동어반복 같은 느낌 들기도 하고.. 모든 책이 강의록 같은 느낌
모더니티의 지층들이랑 문화정치학의 영토들은 이진경이 엮은 거지 집필한 게 아닐 걸
근시탄 읽어봐야겠다
다른 쪽은 몰라도 이진경과 수유너머 책들은 정말 비추하고 싶은데...
왜? 이유 설명해줄 수 있음?
이진경 수유너머 책은 죄다 들뢰즈 라캉 떡칠해옿은거 아님?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7051
ㄹㅇ수유너머에서도 이진경 쪽 사람들은 책상물림으로 학자 흉내라도 내지만(물론 그러다가 돈 없어서 몇 번 망함), 대부분의 대안 공동체는 아마추어들이 고전 박치기해도 치열하게 사유하고 토론하고 글쓰기만 하면 정확성이야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생각이 강함. 뭐 그렇게 세미나하고 글쓰고 책내는 것도 그 사람들 자유지만...
머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면 되지 않을까? 그래도 ㄱㅅㄱㅅ
박태호 교수님 청강도 많이 오던데 나름 대중성은 출중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