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개정된 번역본
확실히 기존 번역본에 비해 예스러운 표현이 사라지고 (ex: 이상스러운 -> 이상한)
문장이 좀 간결해진 편
개털렸었지 영역본 아마추어한테, 이상한 비문 쓴건 빼박팩트
아.. 또 사야 하나
예스러운 말도 분위기있던데
김화영 번역할 때 말꼬리 길게 늘려서 두 번 읽게 만들어서 짜증. 이방인도 개정판이 훨 좋음
윽 모르고 민음사 꺼 샀는데 ㅠㅠ
개털렸었지 영역본 아마추어한테, 이상한 비문 쓴건 빼박팩트
아.. 또 사야 하나
예스러운 말도 분위기있던데
김화영 번역할 때 말꼬리 길게 늘려서 두 번 읽게 만들어서 짜증. 이방인도 개정판이 훨 좋음
윽 모르고 민음사 꺼 샀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