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매우 자신의 철학에 대한 확신이 강하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나약한 사람들을 신랄하게 깎아내리던 사람이다 과연 그는 머지않은 미래에 자신의 철학을 오해(또는 곡해)하고 오용하는 사람이 속출하리라는걸 예상하지 못했을까? 어쩌면 니체 스스로도 자신의 철학이 번성하다 못해 현대사회를 휘두르는 위치까지 갈거라고는 미처 생각 못한걸까? - dc official App
노벨 화학상 줘야함
자기 철학을 읽으면 사람들이 스스로 각성해서 휘둘리지 않을거라 생각했던게 아닐까? 그런데 사람들은 왜곡된 그의 철학에 휘둘렸으니..
응 치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