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솔트레이크 시티에 있는 템플 스퀘어에서 직접 받아옴 몰몬교 선교사들은 1년간 선교 파견 나갈때 해당 국가의 언어를 완벽하게 익혀서 가는 것으로 유명한데(요즘은 퀄이 좀 떨어져서 발음은 미국스럽더라), 내가 한국인인걸 알자 바로 한국말로 말 걸고 저거 하나 주더라 ㅋ - dc official App
몰몬교가 모임?
후기성도교회
오ㅋㅋ 나도 중딩때 학교쪽에 버려져 있던 거 주웠었는데 ㅋㅋㅋ 근데 부모님이 압수하심 ㅋㅋ
게이야 타겟 잘못잡았다....
이거 나도 있는데 ㅋㅋ 학교 다닐 때 떨어져 있길래 주워 왔음
멜빵에 흰 셔츠 입은 애들이 종종 지하철 역 근처 서성이면서 포교하면서 주기도 함 ㅋㅋ - dc App
양복 단정하게 입은 어눌하게 한국말 하는 백인들 길에서 마주 친적은 있는데 씹고 지나가는 거지 책주는 사람들인 줄은 몰랐네
나도 스윗양남이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