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적으로 패배할 수 밖에 없는 관념의 운명을 그린거
두 상반되는 가치를 대립시킬 의도가 있는 작가들은 자기가 지지하는 쪽을 더 아름답고 완벽하게 묘사한다. 도끼는 그런 개념을 넘어서서 둘 사이의 흐름을 캐치한거
도끼는 비판할 의도가 없다. 로쟈, 이반, 스타브로긴 다 존나 잘나보이지 않냐? 비판이 아니라 동정하는거 그런 그들에게 스스로 매료되기도 하면서 ㅋㅋ
궁극적으로 패배할 수 밖에 없는 관념의 운명을 그린거
두 상반되는 가치를 대립시킬 의도가 있는 작가들은 자기가 지지하는 쪽을 더 아름답고 완벽하게 묘사한다. 도끼는 그런 개념을 넘어서서 둘 사이의 흐름을 캐치한거
도끼는 비판할 의도가 없다. 로쟈, 이반, 스타브로긴 다 존나 잘나보이지 않냐? 비판이 아니라 동정하는거 그런 그들에게 스스로 매료되기도 하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