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rMwxe2ya5E
핀란드 부동의 1위 메탈밴드 나이트위시
The Greatest Show on Earth 라는 제목으로
리처드 도킨스 헌정곡을 발표했었는데
실제로 리처드 도킨스가 마지막 독백부분을 하러 나왔음
19분 25초부터
There is grandeur in this view of life, with its several powers
Having been originally breathed into a few forms or into one
And that whilst this planet has gone cycling on according to the fixed law of gravity
From so simple a beginning endless forms most beautiful and most wonderful have been
And are being, evolved
이게 번역판으로는 어떻게 되어있는지 모르겠네
지상 최대의 쇼
ㅇㅇ 책이름이랑 똑같애
독백은 책 마지막 챕터에서 종의 기원을 인용한 부분인데, 번역은 다음과 같음. 최초에 소수의 형태 혹은 하나의 형태에 갖가지 능력을 지닌 생명의 숨결이 불어넣어졌다. 행성이 고정된 중력의 법칙에 따라 영원히 돌고 도는 동안, 이토록 단순한 시작으로부터 너무나 아름답고 너무나 멋진 무한한 형태가 진화해 나왔고, 지금도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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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얼마전에 마르코 탈퇴하고 음악생활 은퇴한다함 흑흑
졸라 웃기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
형이 거기서 왜 나와 ㅋㅋ
90년대발 서태지 세대 밴드에 웬 미녀팬들이 이렇게 많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