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참존가 읽었었는데 분명히 호흡이 짧은 소설인데도 잘 안넘어가더라고 중간에 갑자기 에세이 같은 부분들 튀어나오는 것도 별로였구 근데 여기서 꾸준히 쿤데라 언급 되길래 농담으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위에서 언급한 요소들 농담이나 다른 작품들에서도 존재해 ?
참존가는 중기작 스타일이고 초기작인 농담, 삶은 다른 곳에 등은 좀 덜 그럼. 더 가볍게 읽고 싶다면 단편집 우스운 사랑들도 굳.
음.. 농담으로 다시 시작해봐야겠다 고마워, 그리고 혹시 전집하고 세계문학버전하고 디자인말고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 ? 기왕이면 세계문학버전팔고 전집으로 깔맞춤 하고싶은데
디자인말고는 아무 차이 없을 걸? 전집으로 맞추자구
농담 꿀잼임
나도 군대에서 선임이 참존가 엄청추천해줬는데 나랑은 안맞더라 나도 농답으로 다시 시도 해볼까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