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카프카 후반에서 이세계에서 현실로 돌아온 뒤 버스에서 우는 장면이나 노르웨이의숲에서 나오코의 죽음 처럼 사랑이나 우정의 헤어짐으로 아련하고 슬픈 무드의 하루키 작품 추천좀 해줘ㅓ
모든 작품!
하나만 고르라면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오 읽어볼게 고마워, 태감새는 어때 ? 제목 마음에 드는데 ㅋㅋ
태감새도 강추. 근데 환상 - 현실 구도에 집중한 작품이라 분위기 기대하고 읽으면 좀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함
1973년의 핀볼이 아련하니 좋은데...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가 앞내용이니까 그것부터 읽으면 될듯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