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역사에 관심있다가 경제로 옮겨가고 경제에 관심생겼다 정치에 관심이 갔고 정치에 관심있다 다시 역사로 돌아오고 역사에서 문학, 문학에서 철학 왜 옛날 학자들이 씹천재였는지 알겠다.
철학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말랑한 뇌를 가진지 절실히 깨닫는중...2400년전에 살던 플라톤이 쓴 책만 읽어도 깜짝깜짝 놀람
ㄴ 나는 개만도 못한놈이란 생각이 듬 ㅋㅋㅋ
고대인 상위 1퍼센트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최소 현대인 상위 1퍼센트 되어야지 수능 상위 1퍼조차 안되는데 무슨 수로 고중세 근대 인문학자들을 이해하겠냐 발달된 출판문화로 인해 우동사리 수준의 뇌로 접근이나마 할 수 있다는 게 감지덕지
ㄴ 감지덕지..
세계 교육열 상위 1프로인 한국은 인종 자체가 씹좆병신이라 문화 후진국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