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들 계속 보고 있으니 헷갈리고, 연습문제 풀 때 펜 안 쓰고 암산으로만 풀려고 하니 머리가 핑핑 돈다야
원래는 대학교재로 나온 책이긴 하지만 어차피 취미로 읽는 거니 그냥 독서하는 느낌으로 간단히만 읽어두려고 했는데, 읽고 있으니 그냥 대학공부 하는 기분이네.
기호들 계속 보고 있으니 헷갈리고, 연습문제 풀 때 펜 안 쓰고 암산으로만 풀려고 하니 머리가 핑핑 돈다야
원래는 대학교재로 나온 책이긴 하지만 어차피 취미로 읽는 거니 그냥 독서하는 느낌으로 간단히만 읽어두려고 했는데, 읽고 있으니 그냥 대학공부 하는 기분이네.
이병덕 교수꺼 읽고있냐??나도 보고있는데 쏠쏠한 재미가 있더라
취미가 대학공부와 대척점에 선다고 생각하지 마. 일본에선 취미로 공부하다 노벨상 받은 일반인도 있음. 왜 취미는 항상 수준 낮아야 되냐? 그것도 편견일 뿐이다.
네넴. 6장 연습문제 풀고 있으니 좀 어지러워서 쉬는 중임. 이것저것 헷갈려서 나중에 처음부터 다시 훑어봐야 할 것 같다.
대척점이라고 생각한 적 없어. 난 원래 책을 읽을 때 꼼꼼히 읽거나 여러번 읽어보는 스타일이 아니고, 특히 필기는 진짜 싫어하는 편인데 이건 좀 꼼꼼히 읽고 필기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대학공부 하는 기분인 거지.
123 훈장질 자제 좀. 제대로 하면 이해라도 함. 매번 오독에 삼천포 논리. 으휴
싸우디마
논리학은 좀 공부하듯 보게 되지 원래ㅋㅋㅋ 그래도 재미로 하는 만큼 넘 스트레스 받진 마
안 싸울 수가 있나. 글마다 훈장질인데. 훈장질하면 우월감 생기고 짜릿하지. 그 심정 이해함. 근데 적당히해야지. 댜웅이는 글에 유머와 애수라도 있음. 쟤는 그냥 송곳이야.
너 글에 내가 화풀이해서 미안. 안 싸울게
뭔 책임 나도 좀 읽장
이병덕의 논리적 추론과 증명 제3판
그 책은 문제풀이가 핵심입니다. 그냥 눈으로 슥슥 보는 책 아니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