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랑 사부는 공장에서 일했던 아재들인데 퇴직 후에 돈 좀 벌려고 폐차 직전 버스를 임대해서



모텔 비스무리한 사업을 하게 되는 게 주 내용인데



앞내용은 사부가 해고인지 명예퇴직인지 아무튼 실직자들이랑 공장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다시 일하게 해달라는 탄원서를 간부들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내용임



근데 부장 - 공장장 - 부사장 - 사장 순으로 등장하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차가 고급지고 외제차스러워짐



요즘 읽었으면 기안84 생각났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