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은 만화의 파생이고, 만화에 종속적인 장르라고 생각함. 만화는 시각적인 매체인데, 라노벨은 글로 되어 있지만 시각매체와 같은 연출방식을 보여줌. 글을 읽으면서 만화같은 장면과 구도를 머릿속으로 상상하도록 되어 있는 거지. 이러니 태생부터 다른 소설과는 다른 길을 걸었다고 봐야지.
도치아빠(61.76)2018-01-01 23:43
라고 라노벨 한번도 안 읽어본 놈이 말함.
도치아빠(61.76)2018-01-01 23:43
근데 아예 안 섞이는 것도 아님. 다른 장르소설은 모르겠지만 추리소설 바닥이랑 라이트노벨은 서로 연이 깊다. 교고쿠 나츠히코의 추리소설 시리즈는 오덕문화랑 라이트노벨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그 영향인지는 몰라도 일본 추리소설들 중에는 라이트노벨의 스타일을 참고하거나 받아들인 작품들이 간간히 있고, 아예 라이트노벨 스타일로 쓰인 추리소설도 여럿 있음. 씹뜨억들이 좋아하는 빙과라는 애니메이션은 라이트노벨 스타일을 참고한 소설이 원작이고, 요즘 본격 추리소설 팬들한테 유명한 아오사키 유고의 관 시리즈는 생짜 라이트노벨 스타일이지.
추구하고자하는게 달라서..
예쁜이들 일러로 차별화를 둔게 라노벨이잖어
역시 예쁜게 좋지
솔까 라노벨을 소설이라 부를 수 있냐
라노벨은 만화의 파생이고, 만화에 종속적인 장르라고 생각함. 만화는 시각적인 매체인데, 라노벨은 글로 되어 있지만 시각매체와 같은 연출방식을 보여줌. 글을 읽으면서 만화같은 장면과 구도를 머릿속으로 상상하도록 되어 있는 거지. 이러니 태생부터 다른 소설과는 다른 길을 걸었다고 봐야지.
라고 라노벨 한번도 안 읽어본 놈이 말함.
근데 아예 안 섞이는 것도 아님. 다른 장르소설은 모르겠지만 추리소설 바닥이랑 라이트노벨은 서로 연이 깊다. 교고쿠 나츠히코의 추리소설 시리즈는 오덕문화랑 라이트노벨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그 영향인지는 몰라도 일본 추리소설들 중에는 라이트노벨의 스타일을 참고하거나 받아들인 작품들이 간간히 있고, 아예 라이트노벨 스타일로 쓰인 추리소설도 여럿 있음. 씹뜨억들이 좋아하는 빙과라는 애니메이션은 라이트노벨 스타일을 참고한 소설이 원작이고, 요즘 본격 추리소설 팬들한테 유명한 아오사키 유고의 관 시리즈는 생짜 라이트노벨 스타일이지.
소설이라는 이름 빼고는 같은게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