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표지 디자인
ㄱ. 민음, 문동, 펭귄이 베스트. 인싸들도 독붕 코스프레 할 때 사용할 정도.
ㄴ. 열린 다소 호불호. 화려하나 유아적이라는 사람도 있음
ㄷ. 을유, 문예, 대산이 워스트. 고루하고 촌스러움.
2. 책 편집
ㄱ. 문동, 을유가 베스트. 줄간격이 적당하고 을유는 전부 하드커버임. 문동도 양장본 계속나왔음 좋았을텐데
ㄴ. 대산, 펭귄, 문예 걍 평범
ㄷ. 민음, 열린 최악. 민음사는 아래 위 간격의 압박이 매우 심하고 열린은 책을 읽으라는 수준인건지..  일정도로 줄간격 토나옴.
3. 번역 (평균치)
ㄱ. 문동, 을유, 문예, 열린이 대체로 좋음. 크게 핵폭탄 없음.
ㄴ. 민음사 가금씩 폭탄 쎄개옴. 리뷰 보고 꼭 구입하시길
4. 작품선정 (힙스러움)
ㄱ. 대산. 대산 총서 읽으면 신형철보다 문잘알되는 느낌 받음
목록부터 힙의 극치. 메인스트림은 아예 오르지도 못함.
ㄴ. 을유. 힙과 메인 사이에서 힙에 더 치우친 정도. 카프카나 조지오웰을 수록아는 아량도 있음
ㄷ. 문동. 을유보단 아니나 조금 힙스리움.
ㄹ. 민음. 워낙 수가 많으니 힙과 메인 거의 다  있음. 가끔씩 초역으로 예측불가능을 보여줌.
5. 가격
ㄱ. 민음, 펭귄,  문예가최고 저렴함의 극치. 서점 쿠폰 잘쓰면 명작 고전 마끼아또 가격으로 구입 쌉가능
ㄴ. 열린, 을유. 하드커버 이름값함. 중간정도
ㄷ. 문동, 대산. 좀 가격나감.
창비는 된소리 때매 취급안함
본인 세계문학 포트폴리오
민음 40%에 문동 20, 열린 20, 펭귄 10, 을유와 문예 10정도로 모으고 있음.
책알못일 때 민음사만 알아서 좀 후회됨 ㄹㅇ
다시 모으면 문동 위주로 모을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