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재밌게 읽었는데 어릴때 세계역사 르네상스편에 나왔던 일화등의 

출처가 여기였던게 이채로웠음.(예로 다빈치가 베로키오 제자로 들어갔는데 

제자실력보고 그림에는 손 안댔다던지의 일화) 집필 당시에 미켈란젤로가

살아있어서 그런가 내용이 제일 풍부한 편이었음.


2부는 150페이지까지만 열전편이고, 이후로는 다른 내용인데 잘 안 들어와서

덮었음.


 


*구판이 탐구당에서 나온 판본인데 완역이면 좋았겠지만 올재거는 40명만 뽑은 발췌번역임.


*싸서 별 불만은 없지만 도판이 없어서 작품 나올때 일일히 검색함.


*오타가 좀 거슬리게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