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거 다 재치고 환상적인 느낌 좋아하면 허공의 아이들이랑 국경시장은 좋아할 걸
[일반] 겉절이 중엔 김성중이 제일 환상적인 분위기 잘 녹아내던데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
2021-03-26 20:39
추천 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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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국경시장 문체가 좀 답답하지 않누?
그 정도면 김성중 소설 중엔 덜 답답한 편인데
옛날에 국경시장이랑 손보미 린다합이랑 연달아 읽었는데 둘다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고 김성중은 텁텁하게 답답 손보미는 메마르게 답답
허공의 아이들은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