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0fa11d028316f56ba15eaa5e1d2899cddb8daa33babcd9f92cf7a7e604a603cef066a28d3c5afe39c6d1a1e34e1dc6165a6fb964e66f71840

니체는 큰 이성 즉 신체를 강요하면서 우리는 몸을 벗어날 수 없으니까 필연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인정하면서 절대적인 진리가 만약 있더라도 우리는 인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중요한것은 각 개인의 어떤 가치의 판단과 해석을 중요시 한걸로 알고있는데


물론 니체는 자신의 관점, 사람을 초인으로 만들어주는 관점을 선으로 봤을테고 그것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했겠지


근데 제 3자의 입장에서는 니체가 혐오하던 말세인들의 가치와 니체가 생각한 가치중에 어느게 더 옳다고 증명해줄 방법이 없지 않나?


그렇다면 나는 니체가 자신의 해석에 믿음을 가졌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