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쿠 읽어봤는데 역시 내취향아니더라
이것은 슈퍼문이다
이것은 언젠가 슈퍼문이 있었다는 증거다
그리고 이것은 네가 내 옆에서
달을 보았다는 증거는 아니다
왜 얼굴 없는 바람은 저렇게 많은 손가락을 가져서
네가 떠난 자리를 수천 개의 장소로 만드는지
왜 네가 떠났는지 말해줄 수도 없다
다만 사진 속의 달이다
이것은 언젠가 슈퍼문이 있었다는 증거다
그리고 이것은 네가 내 옆에서
달을 보았다는 증거는 아니다
왜 얼굴 없는 바람은 저렇게 많은 손가락을 가져서
네가 떠난 자리를 수천 개의 장소로 만드는지
왜 네가 떠났는지 말해줄 수도 없다
다만 사진 속의 달이다
시코쿠 중에 키티는 외친다가 오지는데스
나는 커밍아웃이 제일 좋았어
커밍아웃도 좋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