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까지 포함해서 같은 부류로 묶어도 뭐.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있는거 아니겠냐. 그런걸 보는사람이 재밌다는데 우리가 간섭할게 뭐 있겠음. 시대가 변하면 그런게 주류인 때도 올 수 있는거고. - dc official App
연예계 대부분도 그렇고 그 딴거 현실 삶 갉아 먹는 암이랑 같아. 일말의 긍정적 가치도 없음.
조선에선 해리포터같은 성공신화는 절대 생기지 못함ㅋ 소설을 공부하려고 읽는분들이 득세해서
ㄴ오히려 한국소설 방식의 가슴 따뜻해지는 클리셰가 가로막고 있는 현상이 아닐까요.
그런 게 있는 거나 읽는 사람이 있는 건 간섭할 거 없는 거 맞는데 그게 주류가 되는 게 그냥 자연스러운 시장의 흐름이라고 하면 어 음 어
당장 라노벨만 봐도 하도 득세해서 안 그래도 망한 씹덕판 더 망치고 있자너
솔직히 라노벨같은거 읽고있으면 내가 멍청해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