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들과 닮았더라.
정확하게는 하루키 소설 중 여자와 관련된 장면들.


고독하고, 쓸쓸하고, 별 뜻 없이 흘러가는 일상을 표현한 뭐 그런...

보는 내내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