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좆밥독갤러들이 생각하는 문제점과 해결법을
생업으로 하는사람들이 모를리 없으니까 ㅎ
뭐가 안되는 현상엔 이유가 있겠지
봉순이언니,가시고기,괭이부리말아이들 신나게 팔릴때랑
지금은 분위기가 너무 다르다
독자들은 책에서 무언가 배워야한다고 꼰대가 되어가고
(반면 외국의 추리소설,연애소설은 베스트셀러지만~)
문단도 좀체 문학의 종교화,권위화를 내려놓질않으니
특히 년마다 노벨문학상얘기꺼내는거보면
사람들이 참 지금 시장에대한 현실파악자체가 안되는거같음
적당히 똑똑하고 적당히 재미있는
중류소설가들이 튀어나와서
책보는 분위기자체를 가볍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재미있는 거 보고 싶어요 - dc App
독서=전공서적,비문학
스토리텔링 오지면서 작품성높은 외국문학 많은데 우리나라는 그런게 없죠
물론 여전히 한국문학이 베스트긴합니다 외국문학보다 한국독자들에게는...
넌 지금 반대로 말하고 있어 가시고기 시절은 더 꼰대였고 문단은 더 권위적이었고 그 놈의 노벨상 드립은 그 때 더 심했음. 고은이 노벨상 못 타서 죄송하다고 인터뷰한 거 모르냐?
별 게 다 안타깝네
지금은 권위 많이 사라진 거 같은데....82년생 김지영이 yes24와 민음사에서 주는 상 타고 그러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