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소설이나 책 읽고 나서 좋아서 다른 작품을 찾아봤는데


알고보니 그 책만 쓰고 죽었다던가 


아니면 그 책을 쓰고 절필을 했다던가 하는 식이라서 다른 작품을 못찾은 케이스


음악계의 원히트 원더나 삼국지의 곽푸치노 같은 스타일의 작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