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화책을 좀 좋아해. 어릴때 읽었던 동화책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선인장 호텔임.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 책이 인상 깊었었나봐. 그래서 선인장도 좋아함.


아무튼 벼르고 별려 결국 구매함 ^^


호텔 선인장은 단순히 이름이 비슷해서 호기심에 사 봤어ㅋㅋ


선인장 호텔은 그냥 동화책이야. 사실 내가 어렸을 때  이걸 왜 좋아했었는지 읽어봐도 모르겠다..


호텔 선인장은 주인공 세 명이 나와서 어울리는 이야기여

일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잘 담겨져있어

사실 200페이지도 안되고 글씨도 커서 한 시간 만에 다 읽음.

더 읽고 싶다는 마음은 드는데 돈 값을 하는지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