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기억의 메카니즘 쪽에 관심이 들어서 그런지 꽤 흥미롭게 읽었음.

사실 이런 전문적지식은 전공서 보는게 돈과 시간을 모두 아끼는 좋은 방법이지만서도
내가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대중서가 확실히 읽기 편함...

이 책은 에릭 캔델의 자서전격 책이라
기억 연구에 대한 내용만 있진 않고
자신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도 있음.
그래서 이쪽 분야에 관심이 없어도 노벨상받은 사람은 이렇게 살았구나 정도는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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