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는 모두 속물같다물론 나도 속물인거 인정 하지만 너희와 달리 나는 그걸 아는 현명함이 있지너흰 왜 자신을 모르니?이런 느낌?지금 3권째 보는데 주인공들이 다 저 마인드피해의식이 엄청난듯
비슷한 얘기 체호프도 했고 도끼도 했고 다자이 오사무도 했음. 예민한 기질을 타고난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함. 참신성을 지적한다면 모를까 내용상 문제 없는 ㄱ것 같은데
ㄴㅋㅋㅋ얘가 책이라고는 공지영꺼만 읽어봤나보지ㅋㅋㅋㅋ무식한애들이 용감함
공지영이 딱 전형적인 한국여자마인드 ㅇㅇ
공지영은 소설이 낫지. 하는 행동보면 아주 역겨움
체홉, 다자이랑 공지영이 다를 바 없다는 놈은 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지영 소설의 문제는 얄팍한 인간이해 사회이해와 자기복제
부잣집 소공녀로 태어난데 대한 죄책감과 운동권에 몸담은 적 있어서 얻은 선민의식과 운동권에서 관찰한 인간에 대한 환멸이 뒤섞였겠지. 그리고 박완서 오정희의 세계를 학습했을테고. 행복하지 못한 결혼생활도 피해자의식 만드는데 한몫했을 거고.